칼럼다시, 거울 앞에서 2024년 06월 22일 나는 23개월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45세 늦둥이 아빠다. 나에 대한 소개를 이렇게 시작하면 사람들은 으레 짐작한다. 내 삶을 지탱하고 앞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