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마지막과 시작을 뜻하는 연말연시.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와 사랑이 담긴 고급스러운 선물을 하기에 좋은 시기이다.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고급스러운 선물 3가지를 신중하게 골라 보았다.
평소에는 실용성과 가성비를 꼼꼼하게 따져가며 물건을 고르더라도 1년에 한두 번 큰맘 먹고 사는 선물이라면 내 돈 주고는 선뜻 사기 힘든 가치 있는 물건이 아무래도 좋지 않겠는가.
그런 물건일수록 선물을 받는 사람의 만족도가 높고 오래 기억되는 법이다. 또한 가는 것이 있으면 언젠간 반드시 오는 것도 있으리니. 아깝다 생각말고 고급스럽고 가치 있는 선물을 선택하자.
테토 수피마 호텔수건 블랙에디션 40수
우리집 평범한 욕실이 어느새 고급스러운 호텔로 변하는 마법 같은 수건
수건만 바꿨을 뿐인데 욕실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호텔수건 중에서도 최상급으로 꼽히는 수피마 원단으로 만든 테토 호텔수건이 그 주인공이다.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흡수력은 기본이며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나를 더욱 가치있게 만들어준다.

‘섬유계의 에르메스’ 수피마 원단(SUPIMA COTTON)이 선사하는 궁극의 부드러움과 고급감! 테토(TETO) 호텔수건에 사용된 수피마 원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San joaquin Valley에서 재배되는 상위 0.1%에 해당하는 하이엔드 원단이다.

조약돌의 부드러운 곡선과 자연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감각적으로 디자인된 조약돌 무늬와 상징적인 소재와 전통적 가치관을 부여한 돌다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돌길 무늬는 테토 블랙에디션에만 존재하는 탁월한 디자인이다.

또한 테토 호텔수건은 국제 친환경 섬유 인증 중 가장 까다로운 오코텍스(OEKO-TEX)에서 100여 가지의 인체 무해 여부를 가리는 엄격한 테스트에서 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최고 등급의 Class1 인증을 받았다.

소중한 사람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욕실에 들어설 때마다 선물한 사람을 생각나게 하는 테토 호텔수건은 선물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여 우리집 수건도 새 것으로 바꾸고 싶지 않은가.
샤넬 넘버5 로 온 핸드 크림 (N5 L’EAU ON HAND CR. 50ml)
핸드 크림에 향수를 더하다. 핸드 크림만 바꿨을 뿐인데 애인이 생겼다.
샤넬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Olivier Polge)가 완벽하게 재탄생 시킨 샤넬 넘버5 로 온 핸드 크림. 레몬, 만다린, 오렌지 노트가 알데하이드와 어우러져 하늘에 닿을 듯 공중으로 발산하며 향기의 문을 연다.

손등에 바르는 순간 꽃들의 살랑거리는 소리가 바람처럼 들려오는 듯하다. 꽃향기가 한차례 지나가면, 베티버(Vetiver)와 시더(Cedar) 향이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고 이어서 부드러운 화이트 머스크 향이 따라온다.
세련된 화이트 컬러로 둥글게 디자인되어 휴대도 간편하며 가방 속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손끝에서부터 은은하게 퍼지는 샤넬 넘버5의 향기와 함께라면 기분좋은 새해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
번외로 향기의 개인 취향에 따라 조말론 핸드 크림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라쉬반(LASHEVAN) 남성 팬티
왕자의 신성함과 고귀한 염원을 담아 빚어낸 대통령 표창 수상에 빛나는 남성 전용 고급 팬티.
엄마 뱃속에서부터 무의식적으로 느꼈던 편안한 공간. 그 편안함을 연상 시킬 수 있는 무중력 상태. 라쉬반은 인간공학적으로 설계된 13조각 봉제패턴으로 부드러운 촉감과 내 몸에 딱맞는 착용감을 제공한다.

홍익대 국제디자인학부 나건 교수가 디자인에 참여하여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가장 인간공학적으로 만든 라쉬반 팬티. 호두알과 소시지의 완벽한 분리수면. 자유로운 각 방으로 땀이 찰 겨를이 없는 라쉬반 팬티.

프랑스 툴루즈 남성불임 연구팀에 따르면 고환의 온도가 35도 이상 올라간다면 씨 없는 수박의 위험성을 경고한다고 발표했다. 라쉬반 팬티는 한 시간이 지나도 고환의 온도가 33.3도로 유지된다.

꽉 끼여서 숨 못쉬는 나의 그 곳. 매일, 항상, 자주 배고픈 내 엉덩이. 찝찝하고 가려운데 긁기에는 민망한 부위. 그 모든 고민을 라쉬반이 한 방에 해결해 준다. 밝아오는 새해에는 수건과 함께 팬티도 개혁하자.

어느덧 2024년 새해가 밝아온다. 새해에는 더욱 포근하고 향기롭고 편안한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중하게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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