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근까지 15년 이상을 치질로 고통받던 40대 남성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95% 이상 완치 되었다고 확신할 수 있을 정도로 치질을 수술 없이 극복한 사람입니다.
이 글에서 소개할 민간요법은 100% 제가 우연히 발견한 방법이며 그 어떤 의학적 근거나 사례도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아직 아무에게도 말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그랬듯,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을 정도로 치질의 고통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에게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공개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나의 치질 상태
우선, 저의 치질 상태는 이러했습니다.
치질이 항문 밖으로 혹처럼 튀어 나와서 제대로 앉지도, 걷기도 힘든 날이 많았죠.
밤늦게까지 술을 많이 마신 다음 날은 어김없이 치질이 튀어 나오고 대변 볼 때는 피도 많이 났죠. 혈변으로 붉게 물들어 있는 변기물을 보며 “이러다 나 죽는 거 아냐?”라고 겁먹은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니었죠.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치질이 항문 밖으로 튀어나온 상태에서는 어딘가에 앉아 일을 한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심할 때는 치질에서 진물과 피가 섞여 나와 팬티는 물론이며 바지까지 젖어 외출하기 힘든 날도 많았죠.
좌욕도 해보고, 손가락으로 치질을 밀어 넣어 보기도 하고, 엎드려 있거나 옆으로 누워있어 보기도 하는 등 할 수 있는 모든 민간요법을 시도해 봤으나 뚜렷한 성과를 볼 수 없었죠.
워낙 겁이 많아서 수술은 죽어도 받고 싶지 않았지만 찢어질듯한 고통과 무너진 삶의 질을 극복하기 위해 결국 항문외과를 찾아가 상담을 받았습니다.
의사가 항문에 손가락을 넣고 휘저어 본 후, ‘치질이 심해서 수술해야 한다’라고 했지만 겁이 나서 결국 수술을 거부했죠.
치질이 튀어 나오면 손가락으로 억지로 밀어 넣거나 엎드려서 끙끙 앓는 날들이 이어졌죠.
그러던 어느 날,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했을 때의 기분이 이랬을까?
치질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 사람들을 구원할 에디슨의 전구 같은 민간요법을 우연히 발견하게 됩니다.
지금부터 천기누설 갑니다.
나를 살린 치질 극복 민간요법

저는 오른손잡이입니다. 그런데 오른손 손가락을 다쳐 왼손으로만 생활하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대변을 보고 휴지로 뒤처리를 한 후 늘 하던 대로 마지막에 항문 밖으로 튀어나온 치질을 밀어 넣기 위해 접은 휴지를 준비했죠.
오른손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라 어쩔 수 없이 어색한 왼손으로 치질을 밀어 넣었는데, 어머나 세상에!!!
오른손 손가락으로는 그렇게 안 들어가던 치질이 왼손으로 바꿨을 뿐인데 너무나 쉽게 항문 안으로 쏘~옥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치질이 항문 안으로 기분 좋게 쏙 들어가는 기분은 아는 사람만 알 것입니다.
마치 튀어나온 적도 없었던 것처럼 깔끔하게 들어가고 불편함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튀어나온 치질을 진정시키기 위한 좌욕도 필요 없고 그냥 휴지로 한번 더 닦아 주기만 하면 끝이었죠.
이날 이후에도 피곤하거나 대변을 본 후에는 여전히 치질이 항문 밖으로 튀어 나왔기 때문에 그때마다 일부러 왼손 손가락으로 치질을 밀어 넣어 보았습니다.
이건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손만 바꾸면 모든 게 달라진다

왼손 손가락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부터는 항문 안으로 치질들을 쉽게 밀어 넣을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치질의 상태도 점점 완화되기 시작했죠.
치질이 항문 밖으로 오래 튀어나와 있을수록 외부에서 가해지는 자극으로 염증이 더 심해져 상태가 악화되기 쉽기 때문이죠.
자연스럽게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되었고 생활 패턴이 점점 정상으로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치질인들은 무조건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평소 사용하던 손의 반대편 손의 손가락으로 치질을 항문 안으로 밀어 넣어 보시기 바랍니다.
대변을 본 후 마지막에 휴지로 해보셔도 되고 따뜻한 물로 샤워하면서 손가락으로 밀어 넣어 보시면 됩니다.
제가 그랬듯, 깜짝 놀랄만한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수술 없이 치질을 극복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쑥즙은 원래 치질 치료제였나?
일반적으로 난임 여성들이 임신 확률을 높이기 위해 몸을 따뜻하게 할 목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쑥즙이죠.
저는 마른 체형에 추위를 많이 타서 가을부터 감기에 걸리기 시작하면 다음 해 봄까지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입니다.
쑥즙이 몸을 따뜻하게 해 준다는 이야기를 우연히 듣고 감기 예방을 위해 무작정 복용하기 시작했죠.
아침, 저녁 1포씩 하루에 2포를 마셨고 식전, 식후 가리지 않고 가급적 정해진 시간에 마시려고 노력했습니다.
쑥즙 복용 후 일주일 정도가 지나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늘 변비처럼 뚝뚝 끊어지는 변만 싸다가 누런 변이 가래떡처럼 끊어지지도 않고 길쭉하게 미끄덩하고 나오는 것이 아닌가!
몸이 따뜻해진 탓일까? 변의 상태가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자연스럽게 변기에 앉아있는 시간이 줄고 항문에도 무리가 덜 가기 시작했죠.
3개월쯤 꾸준히 복용하고 나니 배변 습관도 바뀌고 치질도 자연스럽게 치유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지금도 쑥즙을 비타민 챙겨 먹듯 매일 꾸준히 복용하고 있고 지금은 치질로 고통받는 날이 거의 없습니다.
간혹 피곤한 날이면 치질이 항문 밖으로 튀어 나오기도 하지만 왼손 손가락으로 가볍게 밀어 넣고 잠시만 안정을 취하면 금세 통증이 사라져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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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따뜻하면 똥도 달라진다. 가래떡 같은 길쭉한 똥을 싸본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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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일상
지금은 치질 때문에 걱정하고 외출을 꺼리는 일이 전혀 없습니다. 안정적인 수면과 생활 패턴을 되찾으니 자연스럽게 삶의 질도 높아졌죠.
이 글을 통해 제가 공개한 민간요법은 그 어떤 의학적 근거나 사례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나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아까운 정보라서 공개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쑥즙 또한 치질이 아니더라도 몸을 따뜻하게 하고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주는 등의 건강 보조 식품이니 문제 되지 않을 거라고 판단했습니다.
어딘가에서 치질로 고통받고 있을 사람들에게 마른하늘의 단비와도 같은 좋은 정보가 되기를 희망하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